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5.8℃
  • 맑음강릉 4.2℃
  • 맑음서울 6.7℃
  • 맑음대전 6.7℃
  • 맑음대구 8.0℃
  • 맑음울산 6.7℃
  • 맑음광주 8.4℃
  • 맑음부산 8.5℃
  • 맑음고창 4.6℃
  • 맑음제주 10.1℃
  • 맑음강화 4.2℃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5.5℃
  • 맑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뉴스

제주특별자치도 구만섭 도지사 권한대행 “봉사,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만드는 원동력”

23일 2022년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국협의회 총회 열려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2022년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국협의회 총회’가 23일 오후 2시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코로나19 방역․재난구호 등 다양한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전국 12만 적십자 봉사원을 대표해 15개 지사 협의회 임원 290여명이 참석했다.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 오홍식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총회 개최를 축하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최근 강원·경북 산불 피해현장의 긴급 구호활동을 비롯해 코로나19 최일선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이자 이웃사랑 실천의 구심점으로 역할을 다 하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봉사는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제주도정은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실천을 위해 더욱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봉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며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지원 방안을 더 꼼꼼히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총회에서는 적십자 봉사조직의 건실한 운영대책과 공동과제를 협의하고, 2021년도 적십자 봉사원 활동평가 및 2022년도 활동방향 등을 논의했다.

 

 

또한, 우수지구 및 유공자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1905년 10월 27일 고종황제 칙령으로 시작한 단체로, 현재 350만 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현재 응급처치 교육과 취약계층 지원부터 재난현장 구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배너
배너

한국산업인력공단, ' 디지털 원격훈련 아카이브에서 ' 시간과 공간 제약 없는 맞춤형 기업훈련 경험하세요!
[아시아통신]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다양한 고품질 교육훈련 콘텐츠를 패키지로 제공하는 ‘디지털 원격훈련 아카이브’ 운영기관 22개소를 선정했다. 지난 2022년부터 5년째 운영되고 있는 디지털 원격훈련 아카이브는 ‘원격훈련 수강 플랫폼(=아카이브)’을 통해 훈련생에게 맞춤형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훈련생이 본인에게 맞는 다양한 교육훈련 콘텐츠를 자유롭게 선택·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독형 훈련 제도이다. 공단은 디지털 원격훈련 아카이브를 통해 최소 4개월 이상의 교육훈련을 제공함으로써 △기존 단발성 교육훈련 방식 탈피 △훈련생의 선택권 및 자율성 확대 △중소기업에 다양한 최신 교육훈련 콘텐츠 지속적 공급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 20개였던 훈련기관을 22개로 늘려 기업의 훈련기관 선택 폭을 확대한다. 넓은 범위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일반형’ 훈련기관뿐만 아니라 일부 산업에 특화된 콘텐츠를 보유한 ‘특화형’ 훈련기관을 별도로 선정해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등 더욱 고품질의 교육훈련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에는 근로자가 15시간 이상 수강하면 1인당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에 바라는 성평등·가족정책’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4일 ‘경기도에 바라는 성평등·가족 정책을 논하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경기도 성평등 및 가족분야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도내 여성단체 협의체인 경기여성네트워크와 공동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현장 기관 및 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 8개 정책 분야별 발표와 지정토론으로 진행됐다. 분야는 성주류화, 젠더폭력대응, 여성경제활동 지원, 가족 지원, 보육 지원, 초등돌봄, 보호대상아동, 다문화·이민정책으로 재단 연구자들이 중앙정부와 경기도 정책현황을 짚어보고 향후 도정 방향을 제안했다. 먼저 성주류화 정책에서는 성별영향평가 등 성주류화 도구의 질적 개선과 성주류화 정책 추진체계의 개선 등이, 젠더폭력대응을 위해서는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의 운영 강화 및 31개 시군 안전시설 확대 등이 제시됐다. 여성경제활동 지원 정책으로는 고용평등임금공시제의 민간 확대부터 여성자영업자 안전 및 젠더폭력 예방 등 세부 정책이 논의됐다. 가족지원 분야에서는 광역 가족센터 설립과 1인가구 정책 전달체계 고도화 등 가족의 변화와 경기도 특성을 고려한 정책 논의가 진행됐다. 또 보육 지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