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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진안군의회, 정옥주 의원 5분 자유발언

시설하우스 재배농가 안정화를 위한 대책 마련 촉구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진안군의회 정옥주 의원(가 선거구)은 23일 제275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설하우스 재배농가 안정화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시설재배는 외부 자연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연중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군에서도 70ha에 400여 농가가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며 소득을 올리고 있다.”며 “동일한 시설에서 수년에 걸쳐 재배하며 발생하는 연작장해를 해결하기 위한 토양병해충 방제약제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2011년부터 10년 넘게 동결된 시설하우스 지원단가와 최근 몇 년간 가파르게 상승한 자재 및 인건비를 비교하며 “늘어난 공사비와 자재난에 1년 농사계획에 큰 차칠이 우려된다.”며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한 시설하우스 지원사업 보조금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옥주 의원은 예로부터 ‘농업은 사람이 살아가는 가장 중요한 근본(農者天下之大本)’이라고 했을 정도로 중시해왔다며 “본격적인 영농시기에 앞서 우리 군민들의 근심을 덜어줄 선제적 조치와 대책마련에 공직자 여러분들이 힘써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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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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