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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진안군의회, 이우규 의원 5분 자유발언

진안군 관내 공중화장실의 체계적 관리방안 마련 촉구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진안군의회 이우규 의원(가 선거구)은 23일 제275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중화장실의 체계적 관리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현재 진안군에는 196개소의 화장실이 있으며 이중 군에서 관리하는 화장실은 172개소, 개인소유의 화장실은 24개소가 있지만 설치된 화장실마다 관리주체가 각기 달리 관리나 유지보수가 제대로 안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공중화장실의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총괄 관리할 수 있는 책임부서를 지정하여 우리 군의 모든 공중화장실의 관리 일원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현재 설치 된 화장실이 공원이나 유원지의 공중화장실부터 생태관광지, 마을 숲 조성사업을 위한 화장실까지 다양한 부서에서 다양한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제대로 된 관리체계가 잡혀있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면 책임소재가 불분명해지고 관리되지 않는 화장실은 방치되는 이중고를 겪는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우규 의원은 “예로부터 여행을 가서 그 지역의 문화수준을 알아보려면 공공장소의 화장실을 가보라는 말이 있다.”며 “화장실 관리 일원화를 통해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 조성 및 청정한 진안군의 이미지가 지켜질 수 있도록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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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