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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2년 진안청년창업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열정과 아이디어가 있는 청년이라면 도전하세요! 오는 31일까지 신청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진안군은 23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22 진안청년정책 및 창업지원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2년 진안청년정책 제도와 진안청년창업지원사업 및 정부지원 창업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창업지원사업은 31일까지 모집접수 중이며 대상은 만18세이상 만 45세이하 청년이다. 공고일 기준 진안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자등록후 7년 미만 사업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내용은 지난해 건의사항으로 나왔던 임차료지원(월 최대25만원, 8개월간)이 신규 추진되며, 사업장 개선비는 리모델링, 기계구축, 홍보마케팅 등을 최대 1,800만원이(자부담 20%이상, 부가세제외) 지원한다. 다만 진안지방보조금관리조례 개정으로 사업장 개선비 중 리모델링 사업비는 적법한 건축물에 대해 부기등기를 꼭 해야하며, 임대일 경우 사업 관리기간인 5년간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해야만 가능하다.

 

 

한편, 군은 창업지원사업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내일창업아카데미를 열어 사업가 역량교육을 실시하고, 상권분석 및 회계실무등을 통해 내가 맞는 사업계획을 미리 작성해 전문가 멘토링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청년사업가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진안창업지원사업은 교육-컨설팅-타기관 지원사업등을 통해 창업패키지 형태로 진행되며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진안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며, “진안에 정착해 자생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창업환경 및 정주여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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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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