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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광역시서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본격 추진

총 11억원 들여 36개 단지에 옥상방수, 균열보수 등 지원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광주광역시서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공동주택지원 및 노후 중소형아파트 시설개선사업 ▲비정규직 근무환경개선사업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지원사업 등 전체 사업에 대해 총 70여개 단지에서 신청을 받았으며, 심의절차를 거쳐 총 36개 공동주택 단지를 선정하였다.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총 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단지별 최대 5천만원 내에서 옥상 방수, 주차장 확장 및 도로 재포장, 아파트 내벽 균열보수 및 재도장공사 등을 지원하게 된다.

 

 

서구는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단지로부터 교부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아 연내 모든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이 외에도 화정동 한양아파트, 유덕동 상무버들1단지아파트, 내방동 내방주공아파트에서 아파트별 각 1개 단지를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로 선정하여, 단지별 1천만원 이내에서 공동주택관리업무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공동주택 지원사업이 주민만족도가 높게 평가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속도감 있는 행정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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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