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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연천소방서, 전통사찰 봄철 화재예방 현장 방문

이선영 연천소방서장 전통사찰 봄철 화재예방 현장방문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이선영 연천소방서장은 22일 연천군 신서면에 위치한 원심원사를 방문해 봄철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 강화 일환으로 현장 방문 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건조한 날씨 봄철 산불화재 등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전통사찰 등 목조문화재에 대한 소방시설과 관계자의 안전의식 점검 확립으로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고자 마련됐다.

 

 

이선영 서장은 사찰 내 주요 시설들을 둘러보며 사찰 관계자와 취약요인들을 공유하고 재난 발생 시 현장 활동 여건과 실효적 진압 대책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봄철 연평균 2,669건의 화재 발생으로 인명피해 153명, 재산피해 846억원이 발생하였고, 매년 증감을 반복하는 중이다.

 

 

이선영 연천소방서장은 “전통사찰은 대부분 목조건축물로 건축되어 화재발생시 연소속도가 빨라 초기 진압에 어려움을 겪는다.” 며 “모든 군민들이 봄철 화재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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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