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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천시,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실시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이천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3월 22일 부터 4월 11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대상은 총261,669필지로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및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 가능하며,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비교표준지 선정과 지가 적정여부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이천시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받은 후 4월 29일 결정·공시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열람 후 의견이 있는 경우 기간 내 의견제출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작년과 비교해 한 달 정도 일정이 앞당겨진 바 열람 및 의견 제출에 차질이 없도록 주의 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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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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