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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강원소방, 해빙기 건축공사장 화재안전 관리실태점검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강원도소방본부는 3월 21부터 4월 15일까지 해빙기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해빙기 건축공사장 화재예방 특별조사를 추진한다.

 

 

금번 점검은 도내 건축공사장 103개소에 대하여 소방본부 및 소방서 특별조사팀이 합동으로 건축공사장 화재안전 관리실태를 점검한다

 

 

주요점검 내용은 △ 소방시설 공사현장 도급 적정 여부 △ 소방시설 공사 무등록 영업행위 △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 무허가 위험물 사용 실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또한 안전한 공사현장의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위험물 취급주의사항 및 용접·절단 작업시 주의사항, 화재감시자 배치 등 안전교육과 컨설팅을 병행하였다.

 

 

강원소방본부는 지난 1월 건축공사장 특별점검시 입건 2건, 행정처분 4건, 과태료 4건을 처분 하는 등 건축공사장에 대한 취약요소 제거 및 화재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기도 하였다.

 

 

용석진 도 예방안전과장은“공사장 관계인의 적극적인 자율안전체제를 당부드리며, 화재 및 안전사고로부터 도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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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