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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 '박물관 속 미술 여행' 기획전시 개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한국미술협회 원주지부의 기획전시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원주시역사박물관에서 현대 미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마련된다.

 

 

원주시역사박물관(관장 김흥배)은 (사)한국미술협회 원주시지부와 함께 '박물관 속 미술 여행'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역사박물관은 지난 2월 기획전시 공간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열린 박물관’ 사업 공모를 진행했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한국미술협회 원주지부는 '박물관 속 미술 여행'이라는 주제로 3월 28일부터 4월 25일까지 다양한 소재의 현대 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총 13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김명숙의 'Soul Garden'(65×46㎝, Fabric Mixed Media), 김병호의 '생각하는 사람'(85×61㎝, Pigment print), 백은주의 '전원속을 걷다(53×53㎝, Ceramics)'가 있으며, 동주 심상덕 선생의 서예 작품인 '孟子句(맹자구)'도 함께 전시된다.

 

 

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박물관에 대한 편견을 깨고 문화 공유플랫폼으로서 시민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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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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