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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동대문구, 사회적 경제 첫 걸음! 동사경센터에서 시작하세요

동대문구, 주민 대상 사회적 경제 이해 및 직접 참여 기회 제공 위한 주민 교육 추진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동대문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직접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동대문구 주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첫걸음! BEGIN과정’을 운영한다.

 

 

사회적 경제란 양극화 해소, 일자리 창출 등 공동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경제 활동을 의미하며, 이번 교육은 사회적 경제와 관련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의 제공과 더불어 사회적 경제 창업가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주민 교육은 오는 25일 첫 강의를 시작해 총 4회가 진행된다. 회차별 학습 주제는 ‘사회적경제와 경영학적 특징의 이해’, ‘기업가 초청강의’, ‘사회적 경제 사업모형 모색’,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등 설립에 필요한 절차 및 요건’으로 구성됐다.

 

 

구는 동사경센터의 개소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주민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올해는 교육과정에 현재 관내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가를 초청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번영하는 기업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기회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메타버스 동사경센터’를 통한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하고자 하는 동대문구 주민은 오는 24일까지 동사경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와 관련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사회적 경제 창업가로 발돋움하기를 원하는 주민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며, “동사경센터 메타버스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해 뜻깊은 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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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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