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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창원시, ‘2022 창원의 책’ 선포식 개최

유튜브 ‘추천창원’에서 동시 생중계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창원시는 21일 시청 시민홀에서 안경원 제1부시장과 주요 내빈 및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창원의 책 선포식·북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추천창원 유튜브에서 생중계됐다.

 

 

이날 선포식은 △2022 창원의 책 선포 △작가 인증패 전달 △참여 시민 퀴즈 이벤트 △그림책 부문 선정 '내 마음 ㅅㅅㅎ' 김지영 작가의 북토크로 진행됐다. 특히 시민대표와 함께한 ‘2022 창원의 책’ 발표는 시민과 함께 선정하는 창원의 책이라는 의미를 더하였다.

 

 

‘2022 창원의 책 선포식’은 코로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시민홀에서 개최됐으며, 추천창원 유튜브를 통해 많은 시민이 응원을 보내주었다.

 

 

안경원 제1부시장은 “올해 창원의 책은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고 생중계를 통해 많은 지친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과 꿈을 주는 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의 책을 통해 책과 함께 행복한 ‘책 읽는 도시 창원특례시’를 만드는 다양한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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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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