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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성남시,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자 영치예고 통지서 발송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성남시는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이고, 체납발생일로부터 60일이 지난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차량 등록번호판 영치예고 통지서를 발송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발송 대상자는 433명이며 총 체납금액은 2,976건에 168백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영세기업, 소상공인 등이 분할납부를 하면 번호판영치 유예 등 탄력적인 징수활동으로 경제회생을 지원할 계획이지만, 성실하게 과태료를 납부한 사람과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고질 상습 체납자에 대하여는 집중적인 번호판 영치로 조세정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4월부터 집중적으로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으로 번호판이 영치되면 차량운행 불가로 많은 불편과 불이익이 발생하는 만큼 3.31일까지 체납된 주·정차위반 과태료를 납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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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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