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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신안군,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모집..

ICT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추진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신안군은 이달 31일까지 지역주민과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참여 희망자 150명을 모집한다.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대상자에게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개인의 건강생활실천 정보를 수집하여 영역별 전문가가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비대면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쉽게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신안군에 주소를 두거나 직장을 둔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건강위험요인(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이 많은 대상자를 우선으로 선정하고, 관련 질환을 진단받거나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은 제외된다.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사람은 6개월(24주) 동안 보건소 영역별 전문가(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로부터 건강, 영양, 운동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신안군 관계자는 “ICT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증진 서비스 확대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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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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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