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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진남부도서관, 후포면 평생학습센터 신규 지정‧운영

죽변면도서관 포함 2개 평생학습센터 운영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울진군은 군민 중심의 마을 근거리 평생학습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일상 속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역량 제고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울진군 관내 평생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읍면 평생학습센터’를 지정·운영한다.

 

 

2021년 죽변면 평생학습센터로 죽변면도서관이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울진남부도서관이 후포면 평생학습센터로 선정되어 울진군 2개의 면소재지에 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죽변면‧후포면 평생학습센터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 성인, 노인 등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그림책지도사, 중국어, 독서논술, 바리스타, 화훼디자인, 웰 다잉(Well-Dying) 강의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세부강의 내용은 울진군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진군은 ‘읍면 평생학습센터 지정‧운영 사업’을 통해 근거리에서 지역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요구와 지역 특성에 기반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평생학습센터를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열 행정지원과장은 “읍면 평생학습센터를 통하여 가까운 거리에서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며, “군민들이 즐겁고 알찬 학습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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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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