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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예술감독 공모

2023년 5월 추진 예정인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를 이끌 예술감독 4월 4일까지 모집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안양문화예술재단은 2023년 추진하는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nyang Public Art Project 7, APAP7)를 이끌 역량 있는 예술감독을 4월 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는 안양의 역사와 문화 등 변화하는 현대 도시의 문맥과 환경을 조각, 건축, 디자인 등 다양한 공공예술 작품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2005년 첫 개최 이후 2~3년 주기로 총 6회를 진행했다.

 

 

2023년에 개최하는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7)는 집행위원회 회의를 걸쳐 ‘도심 속 참여 예술’을 추진 방향으로 잡고, 시민 참여를 중점에 둔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공공예술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추고, 역량 있는 작가를 선정하며, 시민의 참여를 이끌고, 프로젝트 이후 작품관리 등에 관한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예술감독을 공모하고 있다. 예술감독은 비상직이며, 활동기간은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접수는 4월 4일까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1차 서류 심사 후 합격자에 한해 2차 사업계획안 발표(PT) 및 인터뷰 심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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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