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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김욱종 주민자치위원, 장학금 300만원 전달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지난 18일, 창성BK 대표 김욱종 위원(매탄4동 주민자치위원)이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해 장학금 300만원을 매탄4동 산드래미 동네책꽂이 개소식 행사장에서 매탄4동장에게 전달했다.

 

 

매탄4동에서 사업(창성BK 주식회사)을 운영하고 있는 김욱종 위원은 저소득 주민복지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과 후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 위원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고 바른 인성으로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지원하게 되었다.

 

 

우리 꿈나무들에게 잘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학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대상자를 선정하여 매달 5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김동혹 매탄4동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도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을 쾌척해 주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우리 꿈나무들이 바르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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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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