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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행정안전부, 몽골 국립거버넌스아카데미 교수단 직무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의 공무원 단기교육과정 개발·운영 사례 경험 전수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몽골 국립거버넌스아카데미 교수단 25명을 대상으로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2022년 몽골 국립거버넌스아카데미 교수단 직무역량강화'과정을 화상교육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과정은 몽골 국립거버넌스아카데미 교수단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단기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을 주제로 온라인 선행학습과 강의,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된다.

 

 

몽골은 2017년 몽골 공무원법 개정 및 2019년 몽골 교육계획 전략에 따른 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의무 교육수요 증가로 단기교육과정 개발이 시급해졌다.

 

 

이에 국립거버넌스아카데미는 단기교육과정 개발에 따른 교수인력 부족 및 교수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의 단기교육과정 개발에 특화된 경험(노하우) 전수 등 맞춤형 교육 요청하였다.

 

 

자치인재원에서는 이러한 몽골정부가 요청한 주제를 반영하여 한국의 공무원 교육훈련 체계, 뉴노멀 시대의 공무원의 역량, 단기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실습, 한국의 단기교육과정 개발 우수사례 공유 등 연수대상국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이번 연수과정에서는 전문가가 국립거버넌스아카데미 단기교육과정의 문제점과 현안을 진단하고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한편,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2000년부터 21년간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193개의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다.

 

 

몽골 공무원 대상 교육과정은 몽골 국립거버넌스아카데미 교수단 역량강화과정을 포함하여 그동안 42개, 2,210명이 참가하였다.

 

 

윤종진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은 “몽골 국립거버넌스아카데미와 2002년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20년 동안 지속적인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해 상호 신뢰ž우호관계를 쌓아오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이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몽골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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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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