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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군산시, 재활용품(종이팩, 폐건전지, 아이스팩) 교환기준 완화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군산시는 재활용품(종이팩, 폐건전지, 아이스팩) 교환 사업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교환기준을 대폭 완화해, 교환물품을 지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경제성 높은 폐자원의 수거율을 높이고, 환경 보호를 위한 시민참여 사업이다.

 

 

하지만 시는 교환기준이 복잡해 시민들이 불편과 혼란을 겪는 등 재활용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존에 진행해왔던 교환기준을 완화해 시민 참여율을 높일 예정이다.

 

 

시는 기존 복잡했던 종이팩 용량을 1000mL 단위로, 폐건전지⋅아이스팩 kg기준을 완화했다. 교환기준은 종이팩 용량 1000mL 미만 20매 화장지 1롤, 1000mL 이상 10매 화장지 1롤, 폐건전지는 500g 기준 종량제봉투(10L) 1매, 아이스팩은 2kg 기준 종량제봉투(20L) 1매를 지급한다.

 

 

서정석 자원순환과장은“재활용품 교환사업 기준 완화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보다 나은 환경을 위해 자원 재활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군산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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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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