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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영주시, ‘시골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지역자원 활용 예비 청년창업가의 사업화자금 ‘1500만원’ 지원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영주시가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시골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시골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화의 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문제의 창의적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청년 창업가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행안부 고시 ‘인구감소지역’인 도내 1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이번 사업에 영주시는 최종 5명의 예비 청년창업가를 선발한다.

 

 

사업대상은 영주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1982.1.2.~2003. 1.1.출생자)의 청년이며, 개인 또는 팀(최대 2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경북경제진흥원의 서면심사, 대면심사, 사전교육을 거쳐 5월 말 최종 선발된 사업 참여자에게는 올해 말까지 1인당 상품화개발비, 공간임차료 등으로 사용 가능한 사업화자금 1500만원과 단계별 창업 교육이 지원된다.

 

 

신청은 이달 21부터 4월 13일까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gbstay.gepa.kr)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및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한득 일자리경제과장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영주 지역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낼 예비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청년들에게 다양한 기회의 제공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지방소멸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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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