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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영주시, 맞춤형 메가프로젝트 아이디어 공모

내달 29일까지 ‘5개 분야’ 창의 혁신 아이디어 접수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영주시가 ‘아이가 꿈꾸는 도시, 미래가 행복한 영주 구현’을 위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찾는다.

 

 

시에 따르면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신규 핵심사업 발굴을 위해 이달 21일부터 오는 4월 29일까지 40일간 ‘영주시 맞춤형 메가프로젝트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분야는 5개 분야로 △경제·일자리 ‘영주시 신성장기반 및 일자리 창출 방안’ △인구·청년 ‘지방 소멸도시 위기 대응 방안’ △문화·관광 ‘문화와 역사를 통한 관광객 유치와 콘텐츠 창출’ △농업·특산 ‘농업을 연계한 신사업 발굴과 지역 특화사업’ △복지·환경 ‘영주시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한 주민편익 증대 방안’ 등 이다.

 

 

영주시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 제안은 국민신문고, 시청 홈페이지,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은 창의성 효과성, 정책성, 구체성, 실현가능성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해 6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총 상금은 1000만원으로 △최우수(상금 300만원) 1건 △우수(상금 200만원) 2건 △장려(상금 100만원) 3건을 시상한다.

 

 

메가프로젝트 과제발굴추진 단장 강성익 영주부시장은 “메가프로젝트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미래 영주를 먹여 살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영주시의 발전과 시민행복을 실현할 신규 사업추진을 위한 이번 공모에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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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