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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라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전북교육청 교직원수련원 개원준비 현장점검

교직원수련원 시설사용료 현실화 담은 조례안 심사 후 부안 변산으로 현장점검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전라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희수)는 17일 제388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3건의 의안심사 후 4월 개원을 앞둔 부안군소재 전북교육청 교직원수련원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교육위원회에서 심의된 안건은 총 3건으로 △전라북도 교육·학예의 시설 이용과 사용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전라북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2년도 전라북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 등이다.

 

 

'전라북도 교육·학예의 시설 이용과 사용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전북교육청교직원수련원의 시설사용료와 사용료 면제 대상을 명확히 하는 것으로 원안 가결했다.

 

 

'2022년도 전라북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은 완주 운곡지구 공동주택지구 개발에 따라 유입될 유아의 배치를 위한 ‘(가칭)완주운곡유치원’신설 등 14개 학교의 환경개선을 위한 증개축 계획이 포함되어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교육위원회는 오전 3건의 의안심사를 마무리 하고 오늘 4월 개원 예정인 부안군 변산면 소재 전라북도교육청 교직원수련원을 찾았다.

 

 

전북교육청교직원수련원은 약 3년간의 공사를 통해 오는 4월 개원을 앞두고 있다. 교직원수련원은 앞으로 교직원들에게 연수 및 회의공간과 복지 공간을 제공할 곳으로 전라북도교육감 소속 모든 교직원 및 가족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에 교육위원들은 개원을 위해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오랫동안 준비해온 교직원수련원 개원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황점검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희수 위원장은 “교직원수련원은 교육 가족의 복지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만족도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원 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를 할 것”을 당부했다.

 

 

이후 교육위원들은 교직원수련원 인근 2023새만금세계스카우트잼버리 부지를 방문했다. 현장에 도착한 교육위원들은 “현재 코로나19로 축제가 1년 연기될 가능성이 있지만, 시기와 상관없이 청소년들의 축제가 이곳에서 어느 때보다도 내실 있고 즐겁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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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함께 나선다. 복지부-경찰청 ‘그냥드림’ 사업 협력 약속
[아시아통신]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3월 23일 오후 3시,‘그냥드림’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더 신속하게 발굴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68개 시군구에서 129개 그냥드림 코너가 운영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최후의 사회안전매트로서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청은 현장 활동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발견되는 경우 그냥드림 코너 정보를 안내하고, 가까운 사업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현장 접점에서 발견된 긴급한 생계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그냥드림 물품이 더욱 적시에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찰청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에 감사드린다.”라며,“현장에서 주민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기관과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보다 빠르게 발견하고 지원함으로써 튼튼한 사회안전매트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