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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산 남구, 경북·강원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전 직원 성금 전달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울산 남구는 16일 경북·강원 지역의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남구는 10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전 직원 1,000여명의 자율적인 참여로 성금을 모금하고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강원 지역의 산불피해 이재민의 생계지원 및 구호물품 전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산불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전 직원들과 함께 성금을 모금하였다”며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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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정책은 흔들림 없이, 국가경쟁력으로”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 반도체 챌린지 동참
[아시아통신]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은 반도체 산업의 국가적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진행 중인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에 동참하며, 반도체 정책이 지역 간 정치적 이해관계나 단기적 논리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대한민국 핵심 전략산업인 반도체 경쟁력을 지켜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으로, 박두형 의장은 이를 특정 지역이나 개별 사업을 옹호하기 위한 움직임이 아닌, 국가 산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 기반을 지키기 위한 공적 책임의 실천으로 인식하고 참여했다. 박두형 의장은 “반도체 산업은 국가 경제와 안보, 미래 세대의 일자리와 직결된 전략 산업”이라며, “이를 지역 갈등이나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국가적으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은 속도와 신뢰가 핵심인 만큼, 정치논리에 흔들리기보다 국가경쟁력이라는 기준 아래 일관되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박 의장은 “국가 전략산업을 뒷받침하는 과정에서 특정 지역에 과도한 부담이 전가되어서는 안 된다”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을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 증설 문제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