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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천시, 농업인턴지도사 김천복지재단 성금 전달

영농현장 기술상담에서 따뜻한 온정의 손길까지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김천시 품목별 농업인턴지도사 4명은 지난 14일 김천시청을 방문해 코로나로 힘겹게 생활하는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복지재단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김천시는 지역특화작목 재배 현장에서 일어나는 영농 애로기술 해소를 위한 대책으로 기술 수준이 높은 선도농업인을 채용, 3월부터 11월까지 포도(김영창), 자두(김영준), 복숭아(최민용), 사과(김동섭) 분야 농업인턴 지도사 상담반을 운영하고 있다.

 

 

농업인턴지도사들은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로 힘든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쓰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고 다함께 행복한 김천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따뜻한 정성을 모아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어 깊은 감사를 드리며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불우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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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정책은 흔들림 없이, 국가경쟁력으로”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 반도체 챌린지 동참
[아시아통신]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은 반도체 산업의 국가적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진행 중인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에 동참하며, 반도체 정책이 지역 간 정치적 이해관계나 단기적 논리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대한민국 핵심 전략산업인 반도체 경쟁력을 지켜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으로, 박두형 의장은 이를 특정 지역이나 개별 사업을 옹호하기 위한 움직임이 아닌, 국가 산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 기반을 지키기 위한 공적 책임의 실천으로 인식하고 참여했다. 박두형 의장은 “반도체 산업은 국가 경제와 안보, 미래 세대의 일자리와 직결된 전략 산업”이라며, “이를 지역 갈등이나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국가적으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은 속도와 신뢰가 핵심인 만큼, 정치논리에 흔들리기보다 국가경쟁력이라는 기준 아래 일관되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박 의장은 “국가 전략산업을 뒷받침하는 과정에서 특정 지역에 과도한 부담이 전가되어서는 안 된다”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을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 증설 문제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