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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의성군, 친환경농자재 제조·실습 교육생 모집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의성군은 친환경농업에 관심있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비안면 친환경농업기술보급센터에서 총 10회에 걸친 친환경농자재 제조·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의성군 농업인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25명으로 3월 14일부터 3월 25일까지 친환경농업기술보급센터에서 신청접수를 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일까지 4시간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친환경농업 분야의 저명한 강사진을 초빙하여 △친환경 농자재활용기술 △해충관리기술 △살균·살충제 제조기술 △토양 관리 기술 △퇴비 및 유기질 비료 만들기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의성군은 친환경농업에 진입장벽을 낮추고 농업인들의 경영비 절감을 위하여 2017년부터 친환경농자재 제조·실습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농민들은 “이론으로 배우고 실습으로 기술을 습득하여 직접 친환경농자재를 만들어 사용하여 경영비를 많이 줄였다.”라며 큰 호응을 보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 탄소중립과 같은 환경문제에 있어서 친환경농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친환경농업에 투자를 확대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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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정책은 흔들림 없이, 국가경쟁력으로”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 반도체 챌린지 동참
[아시아통신]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은 반도체 산업의 국가적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진행 중인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에 동참하며, 반도체 정책이 지역 간 정치적 이해관계나 단기적 논리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대한민국 핵심 전략산업인 반도체 경쟁력을 지켜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으로, 박두형 의장은 이를 특정 지역이나 개별 사업을 옹호하기 위한 움직임이 아닌, 국가 산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 기반을 지키기 위한 공적 책임의 실천으로 인식하고 참여했다. 박두형 의장은 “반도체 산업은 국가 경제와 안보, 미래 세대의 일자리와 직결된 전략 산업”이라며, “이를 지역 갈등이나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국가적으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은 속도와 신뢰가 핵심인 만큼, 정치논리에 흔들리기보다 국가경쟁력이라는 기준 아래 일관되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박 의장은 “국가 전략산업을 뒷받침하는 과정에서 특정 지역에 과도한 부담이 전가되어서는 안 된다”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을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 증설 문제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