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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남도시공사, “시민행복추진단” 발족

시민 중심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의견수렴 기반 확대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하남도시공사는 기관의 사업추진, 혁신계획 수행 등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시민 및 전문가의 의견 반영을 위해 HUIC 시민행복추진단을 구성하여 발족하고 3월 11일 공사 본사에서 제1회 회의를 진행하였다.

 

 

시민행복추진단은 다양한 시민의 의견수렴을 위하여 11명의 시민 위원과 변호사, 회계사 등 각계 전문가 위원 9명 등 다양한 계층 총 20명으로 구성하였으며, 도시개발과 관련된 그린시티 분과, 복지ㆍ교육과 관련된 사회가치 분과, 경영ㆍ재무와 관련된 신뢰경영 분과 등 3개의 분과위원회로 구성하고 총괄 단장으로는 강성학 위원장(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선출되었다.

 

 

시민행복추진단 위원들은 앞으로 1년간 하남도시공사와 관련된 업무에 대한 자문ㆍ토론ㆍ교육 등을 수행하게 되며 매월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날 발대식에 이어 공사의 업무계획과 시민행복추진단 운영방안에 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시민 중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학수 하남도시공사사장은 “앞으로 시민행복추진단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함과 동시에 시민행복추진단의 다양하고 발전적인 의견을 토대로 시민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민행복 실현 기관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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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