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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시,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 지원을 위한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광주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2022년도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2천만원 전액을 확보, 올해 말까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거 복지로드맵에 따라 오는 2025년까지 모든 시에 설치 운영하는 주거복지센터 기능 강화를 위한 사업이며 시는 공모를 위해 사업추진 TF팀 구성 및 행정안전부 협업이음터 등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해왔다.

 

 

시는 공모사업 최종 선정에 따라 올해 적극행정 중점과제로 추진 중인 ‘주거복지센터 설치·운영 및 주거복지 플랫폼 구축’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주거복지센터 운영 기반도 마련하게 됐다.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 사회 정착 도모를 목표로 13개 읍·면·동 전역에 거주 중인 비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입주 희망자 발굴, 이주지원·사례관리, 주거 환경개선 등 맞춤형 주거 복지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취약주거지 이주 이후 정서 안정을 위한 전문가 상담,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주거 하향 예방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주거 취약계층 발굴 및 주거 상향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민관 TF 등 지역사회 지지체계 구축 및 관내 유관 기관 협업을 통해 맞춤형 주거 복지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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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