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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남시 평생학습매니저, ‘선후배 멘토링’으로 노하우 전수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하남시는 지난 3일 평생학습매니저 간의 정보교류와 노하우 공유를 위해 ‘선후배 맨토링’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선후배 맨토링’ 행사에는 선배 평생학습매니저 7명과 신규 평생학습매니저 6명이 참여했다. 모임을 통해 신규 매니저들은 선배들로부터 학습공간 발굴 팁, 학습공간을 보는 힘, 공간주를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 등 지난 3년간의 활동 노하우를 배웠다.

 

 

선배들은 또 그동안 활동하면서 느꼈던 어려움과 보람, 자긍심, 노하우 등의 경험을 나누고, 신규 매니저들의 궁금한 점 등을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생학습매니저들은 지난 2019년부터 하남시 곳곳을 누비며 평생학습 공간을 발굴하고 학습프로그램 기획·운영, 모니터링 등 빛나는 학습공간(별자리학습) 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신규 매니저는 “처음으로 평생학습매니저 활동을 시작하게 돼 막막하고 두려움도 있었는데 선배 매니저들의 멘토링이 아주 큰 도움이 되고 든든한 마음마저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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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