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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남시 평생학습매니저, ‘선후배 멘토링’으로 노하우 전수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하남시는 지난 3일 평생학습매니저 간의 정보교류와 노하우 공유를 위해 ‘선후배 맨토링’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선후배 맨토링’ 행사에는 선배 평생학습매니저 7명과 신규 평생학습매니저 6명이 참여했다. 모임을 통해 신규 매니저들은 선배들로부터 학습공간 발굴 팁, 학습공간을 보는 힘, 공간주를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 등 지난 3년간의 활동 노하우를 배웠다.

 

 

선배들은 또 그동안 활동하면서 느꼈던 어려움과 보람, 자긍심, 노하우 등의 경험을 나누고, 신규 매니저들의 궁금한 점 등을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생학습매니저들은 지난 2019년부터 하남시 곳곳을 누비며 평생학습 공간을 발굴하고 학습프로그램 기획·운영, 모니터링 등 빛나는 학습공간(별자리학습) 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신규 매니저는 “처음으로 평생학습매니저 활동을 시작하게 돼 막막하고 두려움도 있었는데 선배 매니저들의 멘토링이 아주 큰 도움이 되고 든든한 마음마저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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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