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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산림청,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첫 나무심기'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서부지방산림청은 3월 3일 전남 고흥에서 서부지방산림청을 비롯해 고흥군, 산림조합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나무심기의 시작을 알리는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난대상록활엽수의 대표 수종인 황칠나무 1,500그루를 심었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서부청 관내 5개 관리소 495ha의 국유림에 133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특히 서부청에서는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고 미래 숲 자원조성을 위한 테다소나무 시범조림과 난대수종 조림 확대 가능성 조사를 위한 난대수종(붉가시·참가시·테다) 시범 조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시범조림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은 급변하는 기후변화 대응 및 2050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핵심자원”이라며 “많은 국민들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나무심기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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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 발의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동)이 택시 과잉 공급 문제를 해결하고 택시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수)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택시 정책의 효율적인 운영과 감차 보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원회 체계를 정비하고, 상위법령의 변화에 맞춘 제도적 근거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원시 택시감차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규정 신설이 꼽힌다. 감차위원회는 ▲감차보상금 수준 결정 ▲연도별 감차 규모 산정 ▲사업자 출연금 규모 등 감차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특히 위원 구성을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개인택시 대표,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으로 다양화하여 정책 결정의 객관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택시정책위원회의 위원장 자격을 부시장에서 국장급으로 완화하여 실무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위원의 제척·기피·회피 규정을 신설해 심의의 공정성을 대폭 강화했다. 주목할만한 대목은 ‘신규 택시운송사업 면허 제한의 예외 규정’신설이다. 상위법인 「택시운송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