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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오산시치매센터 치매예방 [뇌, 기억지킴이] 운영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오산시치매안심센터가 오는 3월 11일부터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비대면 치매예방교실‘뇌, 기억지킴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주 2회, 총 8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그램 운영은 인지 활동 키트와 자가학습 워크북을 참여자 가정으로 전달하고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이 전화 학습지도 및 교육 동영상 제공을 통해 스스로 학습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관리·지원 할 예정이다.

 

 

치매예방교실‘뇌, 기억지킴이’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2. 24일부터 3. 2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전화 신청 또는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에서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오산시보건소장(고동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치매예방교실 ‘뇌, 기억지킴이’가 시민분들의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치매관리에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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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 발의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동)이 택시 과잉 공급 문제를 해결하고 택시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수)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택시 정책의 효율적인 운영과 감차 보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원회 체계를 정비하고, 상위법령의 변화에 맞춘 제도적 근거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원시 택시감차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규정 신설이 꼽힌다. 감차위원회는 ▲감차보상금 수준 결정 ▲연도별 감차 규모 산정 ▲사업자 출연금 규모 등 감차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특히 위원 구성을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개인택시 대표,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으로 다양화하여 정책 결정의 객관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택시정책위원회의 위원장 자격을 부시장에서 국장급으로 완화하여 실무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위원의 제척·기피·회피 규정을 신설해 심의의 공정성을 대폭 강화했다. 주목할만한 대목은 ‘신규 택시운송사업 면허 제한의 예외 규정’신설이다. 상위법인 「택시운송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