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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대전 중심 국내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과 수소기업 기술경쟁력 향상 기대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이 28일 유성구 신동 소재‘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센터 개소를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대전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 신동지구에 위치한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정성 지원센터는 다양한 수소 제품의 성능과 내구성을 시험·평가해 수소부품·제품의 성능 향상과 국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이상민 국회의원, 산업통상자원부 박기영 차관, 한국가스기술공사 조용돈 사장, 수소융합얼라이언스 김성복 단장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개식선언 및 내빈소개, 홍보영상 상영 및 추진경과 보고, 기념사와 축사, 경과보고, 개소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테이프 커팅식, 현판제막식 및 기념촬영, 애드벌룬 세레머니, 센터 순시 순으로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수소산업은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라는 정부정책에 따라 그 영역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분야”라며“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대전을 중심으로 국내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과 수소기업 기술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국내 수소산업의 안정성 및 성능 향상, 안전한 수소산업 발전과 지역 산업육성을 위해 시의회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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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 발의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동)이 택시 과잉 공급 문제를 해결하고 택시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수)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택시 정책의 효율적인 운영과 감차 보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원회 체계를 정비하고, 상위법령의 변화에 맞춘 제도적 근거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원시 택시감차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규정 신설이 꼽힌다. 감차위원회는 ▲감차보상금 수준 결정 ▲연도별 감차 규모 산정 ▲사업자 출연금 규모 등 감차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특히 위원 구성을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개인택시 대표,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으로 다양화하여 정책 결정의 객관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택시정책위원회의 위원장 자격을 부시장에서 국장급으로 완화하여 실무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위원의 제척·기피·회피 규정을 신설해 심의의 공정성을 대폭 강화했다. 주목할만한 대목은 ‘신규 택시운송사업 면허 제한의 예외 규정’신설이다. 상위법인 「택시운송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