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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박옥분 의원,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어린이 건강과일 정책’ 사각지대 해소 등 친환경 학교급식 확대 노력 공로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2)이 지난 24일 (사)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지난해 박옥분 의원이 도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정책’에서 유치원생 지원에 대한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정책 개선에 나선 공로에 보답하고자 전달됐다.

 

 

당시 박옥분 의원은 ‘어린이 건강과일’이 어린이집은 물론 유치원 등 도내 모든 아동들에게 형평성 있게 지원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수차례에 걸친 도청, 도교육청 담당부서 협의 및 학부모 정담회, 서명부 전달 등 적극적인 공론화에 나섰다. 그 결과 지난해 경기도교육청 1회 추경을 통해 친환경농산물(과일 등) 급식지원 사업 34억1천6백만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사)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김상기 회장은 “박옥분 의원께서는 유치원, 어린이집 등 공공급식 확대에 앞장서 경기도 농업·농촌·농민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데 귀감이 되어주셨다”며, “박 의원의 학교급식 정상화 등 노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친환경농업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박옥분 의원은 “정의와 공정이라는 경기도 정신에 따라 학교급식과 건강과일 정책이 어느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형평성 있는 정책이 되어야 한다는 일념만으로 정책 개선에 나섰던 것”이라며, “감사패를 전달받게 돼 매우 감사드리며 건강한 학교급식 제공에 애써주시는 친환경농업인들께서도 하루 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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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 발의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동)이 택시 과잉 공급 문제를 해결하고 택시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수)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택시 정책의 효율적인 운영과 감차 보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원회 체계를 정비하고, 상위법령의 변화에 맞춘 제도적 근거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원시 택시감차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규정 신설이 꼽힌다. 감차위원회는 ▲감차보상금 수준 결정 ▲연도별 감차 규모 산정 ▲사업자 출연금 규모 등 감차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특히 위원 구성을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개인택시 대표,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으로 다양화하여 정책 결정의 객관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택시정책위원회의 위원장 자격을 부시장에서 국장급으로 완화하여 실무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위원의 제척·기피·회피 규정을 신설해 심의의 공정성을 대폭 강화했다. 주목할만한 대목은 ‘신규 택시운송사업 면허 제한의 예외 규정’신설이다. 상위법인 「택시운송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