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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 서구, 새 학기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249곳 점검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가 새 학기를 앞두고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249곳을 대상으로 25일까지 위생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가 즐겨먹는 과자·음료류, 빵류, 분식류 등을 판매하는 학교 매점과 주변 분식점, 패스트푸드점 등이다.

 

 

서구는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학교 주변 무신고 영업,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진열·판매,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고열량·저영양 식품 및 코카페인 식품 판매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위생물품 배부를 통해 어린이 식품안전 홍보 캠페인도 병행한다.

 

 

서구 관계자는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건강하며 위생적인 먹거리가 제공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 및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라며 “쾌적한 학교 주변 환경 조성으로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문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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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함께 나선다. 복지부-경찰청 ‘그냥드림’ 사업 협력 약속
[아시아통신]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3월 23일 오후 3시,‘그냥드림’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더 신속하게 발굴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68개 시군구에서 129개 그냥드림 코너가 운영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최후의 사회안전매트로서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청은 현장 활동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발견되는 경우 그냥드림 코너 정보를 안내하고, 가까운 사업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현장 접점에서 발견된 긴급한 생계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그냥드림 물품이 더욱 적시에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찰청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에 감사드린다.”라며,“현장에서 주민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기관과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보다 빠르게 발견하고 지원함으로써 튼튼한 사회안전매트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