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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남원시보건소, 코로나19 예방접종 노바백스 접종시행 안내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남원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노바백스 백신을 도입하여, 18세이상 미접종자 및 중증화율이 높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월 16일부터 접종을 시작하였다.

 

 

노바백스 백신은 다양한 백신제조(B형간염, 인플루엔자 백신 등)에 사용되는 유전자재조합 방식으로 제조되었다.

 

 

기존 코로나19 예방백신(mRNA)과 비슷한 수준의 감염 및 중증‧사망 예방 효과를 가져다주는 반면, 접종 후 이상사례는 대부분 경증~중증 정도로 1~3일 이내 사라진다고 보고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본래 2차 접종은 1차와 동일한 백신으로 접종하는 것이 원칙이나 의학적 사유(접종금기, 접종연기 등)로 1차접종과 다른 백신접종이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예진)한 경우는 예외적으로 노바백스 백신으로 교차접종이 가능하여 그동안 mRNA 백신 부작용으로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못해 불안한 미완료자들도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당일접종 지정기관인 남원의료원은 다음 달 6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며 위탁의료기관 예방접종은 2월 21일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3월 7일부터는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거동불능·불편으로 접종을 하지 못한 미접종자에 한하여 보건소에서 방문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일접종은 카카오톡‧네이버에서 잔여백신 당일예약을 하거나 직접 내원하여 접종 할 수 있으며, 노바백스 사전예약은 ①누리집, ②보건소 콜센터, ③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고, 미접종자 중 거동불능으로 보건소 방문접종을 희망하는 자는 남원시보건소 예방접종실로 신청 가능하다.

 

 

한용재 남원시보건소장은 “변이바이러스와 돌파감염으로부터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시민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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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함께 나선다. 복지부-경찰청 ‘그냥드림’ 사업 협력 약속
[아시아통신]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3월 23일 오후 3시,‘그냥드림’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더 신속하게 발굴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68개 시군구에서 129개 그냥드림 코너가 운영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최후의 사회안전매트로서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청은 현장 활동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발견되는 경우 그냥드림 코너 정보를 안내하고, 가까운 사업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현장 접점에서 발견된 긴급한 생계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그냥드림 물품이 더욱 적시에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찰청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에 감사드린다.”라며,“현장에서 주민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기관과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보다 빠르게 발견하고 지원함으로써 튼튼한 사회안전매트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