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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위, 임인년 맞아 독도 수호를 위한 첫 걸음

독도에 대한 일본망언에 대한 강력한 대비책 요구, 독도는 대한민국의 땅으로 명시 필요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는 제328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마지막 날인 14일에 제3차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해양수산국(독도해양정책과) 및 (재)독도재단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듣고 독도 영유권을 위한 정책제언으로 임인년 새해의 독도 수호를 위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

 

 

권광택 위원(안동)는 울릉도‧독도 ‘강치’생물자원홍보 마케팅과 관련해 학생 층,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방송 홍보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디지털 독도 메타버스 학습관 국비 공모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수도권 지역에도 설치하는 등 확대 필요성을 요청했다.

 

 

박정현 위원(고령)은 독도 거주 민간인 지원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독도의병대 등 민간단체와 상호 소통하여 행정적 지원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대마도 찾기 운동과 관련하여 경북도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요구했다.

 

 

박태춘 위원(비례)은 독도수호 중점학교가 동해안 쪽으로 편중되어 있는 점을 지적하며, 도내 23개 시군 전체로 확대 추진하는 등 독도 홍보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칠구 위원(포항)은 외국인 독도탐방 등 사업이 특정 업체에 편중된 점을 지적하며 입찰과정상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대책을 세워 진행할 것과 특정업체에 대한 편중 지원의 오해가 없도록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이재도 부위원장(포항)은 독도 방파제 설치 관련 2012년 실시설계용역이 완료됐으나 현재까지 사업이 중단된 상태를 제기하고, 관련 중앙부처에 강력하게 건의하여 국가사업이 조속히 시행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박판수 위원장(김천)은 지난 해 도정질문에서 언급했듯이 경북에서 앞장서서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등에 ‘독도는 우리 땅’이 아니라‘대한민국 땅’이라고 명시할 필요가 있으며, 또한, 대한민국은 그간 ‘조용한 외교’로 대응해 왔으나, 일본은 역사교과서 왜곡, 독도 영유권 주장이 담긴 방위백서, 죽도의 날 행사 등 터무니 없는 주장에 대해 이제 더 이상 실효적 지배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강력한 대응논리와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특히, 독도재단에 대해서는 독도수호와 영토주권 강화를 더욱 더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민간 차원의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과 독도 수호에 대한 의지가 대내외적으로 잘 전달되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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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함께 나선다. 복지부-경찰청 ‘그냥드림’ 사업 협력 약속
[아시아통신]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3월 23일 오후 3시,‘그냥드림’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더 신속하게 발굴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68개 시군구에서 129개 그냥드림 코너가 운영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최후의 사회안전매트로서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청은 현장 활동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발견되는 경우 그냥드림 코너 정보를 안내하고, 가까운 사업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현장 접점에서 발견된 긴급한 생계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그냥드림 물품이 더욱 적시에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찰청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에 감사드린다.”라며,“현장에서 주민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기관과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보다 빠르게 발견하고 지원함으로써 튼튼한 사회안전매트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