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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삼척시, 올해 삼척중앙시장 활성화에 힘쓴다!

올해 삼척중앙시장 특성화시장 육성사업(문화관광형), 시설현대화 사업추진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삼척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삼척상권의 중심가인 삼척중앙시장 일대의 상경기 살리기에 전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삼척시는 올해 삼척중앙시장 특성화시장 육성사업(문화관광형)과 시설현대화 사업 및 청년몰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에 응모하여 선정되었으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으로, 특색있는 관광 및 체류공간 조성, 대표상품 개발 등을 추진하며 2년간 국비 5억 원, 지방비 5억 원 등 총 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또한, 삼척시는 강원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를 확보한 중앙시장 시설현대화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비가림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422백만 원이다.

 

 

한편, 중앙시장 2,3층에 위치한 삼척청년몰에는 24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다. 현재 공실 3개소에 대하여 청년상인을 19일까지 모집 중에 있으며 청년몰활성화를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의 활성화 사업비도 요청한 상태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의 핵심 상권인 삼척중앙시장 일원의 전통시장 육성과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여 활력 넘치는 시장경제를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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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문화재단, 로봇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따뜻한 커피 한 잔! 경기창작캠퍼스 '갯벌카페' 오픈
[아시아통신]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향기로운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지역 생태환경인 갯벌을 직관적으로 떠올리며 커피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한 곳으로, 지난해 11월 문을 연 생태체험형 교육 공간인 ‘갯벌놀이터’, 독서휴식공간 ‘갯벌책방’은 물론 경기창착캠퍼스에 함께 위치한 선감역사박물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한다.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 콘텐츠가 이어지는 캠퍼스 동선 속에서 전시·체험을 즐긴 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방문객들의 체류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창작캠퍼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갯벌카페’는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기기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결제, 음료 제조, 픽업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무인 로봇카페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격 관리와 정기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유지하며, 방문객에게 언제나 균일한 품질의 음료를 제공한다. 갯벌놀이터와 전시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