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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윤소식 대전경찰청장, 중부·동부경찰서 등 치안현장 방문

현장경찰의 정신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대전경찰청은 12일과 13일 2일 간 대전중부경찰서와 동부경찰서 등을 연이어 방문, 피해자보호와 중요범인 검거 유공직원에 대한 포상을 하고, 교통안전계 등 노고 부서를 찾아 격려하였다.

 

 

또한, 올해 창설 예정인 대전 제3기동대를 방문하여 창설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경찰관들의 정신건강 치유 및 상담 전문센터인 마음동행 센터(충남대병원內)를 방문하여 현장경찰들의 트라우마치유를 위한 상담·진료연계 등 외상후스트레스 예방·치료 시스템을 직접 점검했다.

 

 

이 날 윤소식 청장은 “시민 안전의 위험성 여부를 선제적으로 점검 하고 능동적으로 관련 조치를 하는 등 적극적인 직무수행을 해야한다” 며, “직무수행 후에 받는 트라우마 치유 등 현장경찰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기관과도 긴밀한 협력 등을 통해 대전경찰이 건강한 조직으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며, 현장경찰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 등 마음건강 증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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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문화재단, 로봇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따뜻한 커피 한 잔! 경기창작캠퍼스 '갯벌카페' 오픈
[아시아통신]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향기로운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지역 생태환경인 갯벌을 직관적으로 떠올리며 커피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한 곳으로, 지난해 11월 문을 연 생태체험형 교육 공간인 ‘갯벌놀이터’, 독서휴식공간 ‘갯벌책방’은 물론 경기창착캠퍼스에 함께 위치한 선감역사박물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한다.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 콘텐츠가 이어지는 캠퍼스 동선 속에서 전시·체험을 즐긴 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방문객들의 체류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창작캠퍼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갯벌카페’는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기기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결제, 음료 제조, 픽업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무인 로봇카페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격 관리와 정기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유지하며, 방문객에게 언제나 균일한 품질의 음료를 제공한다. 갯벌놀이터와 전시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