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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 서구, 홀몸 치매노인 등 보살피는 ‘치매공공후견사업’ 적극 지원

서구 두 번째 사례...중증 치매환자 ‘치매공공피후견인’ 확정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보호자 없이 지내며 혼자서는 후견인을 정하기 어려운 치매 환자를 보호하는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면서 원당동에 거주하는 중증 치매 환자(60대, 여)를 치매공공후견심판청구를 통해 서구에서는 두 번째 ‘치매공공피후견인’으로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치매공공후견사업’은 가족이 없거나 있더라도 방임 가능성이 있는 경우 치매환자(피후견인) 대상 통장·공과금 등 재산관리, 사회복지 서비스 신청, 거소 관련 업무, 병원 진료 등 일상 전반에 대해 대리할 수 있는 후견인(보호자)을 치매공공후견심판청구를 통해 매칭하는 사업이다.

 

 

치매공공후견사업은 3년간 유효하며 인천가정법원 심판을 통해 피후견인을 확정하게 되며 치매안심센터는 후견인 관리와 감독을 하는 역할을 맡는다.

 

 

현재 서구는 가좌동에 거주하는 치매환자에 이어 이번 치매환자까지 심판청구가 확정되면서 총 2명이 후견인을 통해 일상에 필요한 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치매공공후견사업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치매환자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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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