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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주특별자치도, 4일 0시부터 충북지역 가금산물 반입 허용

충북지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종식, 방역조치 해제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4일 0시부터 충북(대전 포함)지역의 가금산물(고기, 계란, 부산물 등) 반입을 허용한다.

 

 

지난 해 11월 19일 충북 음성군 소재 육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인된 이후 추가 발생이 없고 방역대 내 농장 검사결과 ‘이상 없음’ 판정으로 해당 지역에 대한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 해제에 따른 조치다.

 

 

제주도는 충북(대전)을 제외하고, 충남(세종), 전북, 전남(광주)지역에 대한 가금산물 반입금지 조치는 유지하고 있다.

 

 

반입금지 지역 이외에서 생산·가공된 가금산물은 동물위생시험소에 사전 신고(팩스 064-710-4138)하고, 공·항만에서 확인 후 이상이 없을 경우에만 반입이 가능하다.

 

 

홍충효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충북 지역의 방역대 해제 등 방역상황을 고려해 이번 조치를 결정했다”면서 “향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해당 지역에 대한 즉시 반입금지 조치 등 차단방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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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향기로운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지역 생태환경인 갯벌을 직관적으로 떠올리며 커피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한 곳으로, 지난해 11월 문을 연 생태체험형 교육 공간인 ‘갯벌놀이터’, 독서휴식공간 ‘갯벌책방’은 물론 경기창착캠퍼스에 함께 위치한 선감역사박물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한다.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 콘텐츠가 이어지는 캠퍼스 동선 속에서 전시·체험을 즐긴 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방문객들의 체류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창작캠퍼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갯벌카페’는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기기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결제, 음료 제조, 픽업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무인 로봇카페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격 관리와 정기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유지하며, 방문객에게 언제나 균일한 품질의 음료를 제공한다. 갯벌놀이터와 전시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