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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전지방보훈청, 2022년 1월 독립운동가 부춘화・김옥련・부덕량 선생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대전지방보훈청는 광복회,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부춘화・김옥련・부덕량 선생을 ‘2022년 1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세분의 선생은 1931~1932년에 걸쳐 제주도 일대 해녀들을 중심으로 일제와 해녀조합의 수탈과 착취에 항거한 ‘제주해녀 항일운동’을 주도한 분들이다.

 

 

‘제주해녀 항일운동’ 일제의 부당한 경제적 차별과 수탈, 그리고 억압에 저항한 조직 적인 투재으로써 ‘법정사항일운동’,‘조천만세운동’과 함께 3대 항일운동의 하나로 곱힌다.

 

 

국가보훈처에서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사업을 시작한 192년 이래 건국포상자로 처음으로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였으며, 제주도 출신으로도 처음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선생들의 공훈을 기려 부춘화, 김옥련 선생에게는 2003년 건국 포상 각각 주서하였으며, 부덕량 선생에게는 2005년 건국포상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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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문화재단, 로봇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따뜻한 커피 한 잔! 경기창작캠퍼스 '갯벌카페' 오픈
[아시아통신]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향기로운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지역 생태환경인 갯벌을 직관적으로 떠올리며 커피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한 곳으로, 지난해 11월 문을 연 생태체험형 교육 공간인 ‘갯벌놀이터’, 독서휴식공간 ‘갯벌책방’은 물론 경기창착캠퍼스에 함께 위치한 선감역사박물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한다.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 콘텐츠가 이어지는 캠퍼스 동선 속에서 전시·체험을 즐긴 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방문객들의 체류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창작캠퍼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갯벌카페’는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기기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결제, 음료 제조, 픽업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무인 로봇카페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격 관리와 정기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유지하며, 방문객에게 언제나 균일한 품질의 음료를 제공한다. 갯벌놀이터와 전시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