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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무안군, 남화산업(주) 무안 컨트리클럽 성금 1억 원 기탁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무안군은 최근 청계면에 소재한 무안 컨트리클럽(대표 최재훈, 최영곤)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무안 컨트리클럽은 지난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평소 사회공헌에 깊은 관심을 갖고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최재훈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원들과 마음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산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타인에게 귀감이 될 만한 소중한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군에서도 생계를 이어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기부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군은 기탁받은 후원금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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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