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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령군, 문화재 보존 및 전승 활동에 힘써온 고령문화재 지킴이회 경상북도지사 표창 수상 !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고령문화재 지킴이회는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1년 경상북도 문화재 분야 유공자 표창’에서 문화재 보호 활동에 공헌한 단체로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문화재 분야 유공자 표창은 문화재 보존․관리에 크게 기여한 민간인 및 민간단체를 표창하여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 문화재 보호에 기여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상기 단체는 2006년 문화재를 지키고 알리고자 하는 지역 주민들이 조직하였다. 지킴이회는 연 2회 대가야고등학교 ‘반크’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를 개최하여 문화재 정화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선진지 견학 및 정기연수회를 통해 지역 내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고찰하고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끌어내며 문화재 관리에 힘써오고 있다.

 

 

고령문화재 지킴이회 유희순 회장은 “고령군을 대표하여 지역 문화재 보존 및 전승을 위해 그동안 회원들과 노력한 결과에 대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 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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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