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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신규임용자들과 서면 간담회 개최

경산의 미래는 여러분들입니다!~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는 지난 29일 올 하반기 신규임용된 39명을 대상으로 “노동조합과 함께 하는 신규임용자 간담회“를 서면으로 했다.

 

 

노동조합은 삼성현문화박물관에서 경산의 역사 소개와 함께 공무원노동조합의 올바른 이해, 선·후배 공직자 간의 소통과 공감을 의한 간담회 등을 준비했으나 최근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으로 인해 서면으로 진행했다.

 

 

서면 간담회에서 ‘2022 임인년’ 새해 인사를 담은 신규임용자 한명 한명의 사진 퍼즐 퍼포먼스를 하고 요즘 MZ세대들이 선호하는 선물을 전달하였다.

 

 

박미정 위원장은 “여러분들이 경산의 미래라는 자부심을 품고 시민에 대한 봉사로서 지역발전과 시민의 권익증진을 위해 열심히 일해 달라고 당부한다”라며 “노동조합도 여러분들의 권익과 처우개선에 항상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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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