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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산광역시 영도구, 2021년 연말 군경 소방관 위문금품 전달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부산광역시 영도구기관단체장협의회, 영도구의회, 절영상공인연합회, 영도구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12월 29, 30일에 걸쳐 53사단 125연대 1대대, 항만소방서, 부산해양경찰서를 방문해 군경 장병 및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50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하였다.

 

 

코로나19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의 노력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기관 간 상호협력과 일체감 조성을 통해 지역의 안전과 발전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영도구청장은“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경 장병,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훈훈한 연말을 보내기 바란다.”며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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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