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7.3℃
  • 맑음강릉 2.7℃
  • 구름많음서울 -6.4℃
  • 맑음대전 -1.7℃
  • 구름많음대구 1.5℃
  • 구름많음울산 4.3℃
  • 맑음광주 0.8℃
  • 구름많음부산 6.3℃
  • 맑음고창 -0.3℃
  • 구름많음제주 4.9℃
  • 구름많음강화 -8.0℃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1.6℃
  • 구름많음경주시 3.9℃
  • 구름많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뉴스

김천시, 기획예산실 포상금 김천복지재단 기부

신속집행 3분기 소비·투자부문 최우수 포상금 2백만 원 기부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김천시 기획예산실에서는 30일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김천복지재단에 2백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해당 금액은 2021년 신속집행 3분기 소비·투자부문에 목표액을 초과 달성함으로써 도내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받은 포상금 전액이다. 기획예산실에서는 직원 모두가 노력하여 받은 포상금이니만큼 보람 있게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에 김천복지재단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김천복지재단은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 김천을 선도하고, 시민이 사랑하는 공익법인 구현을 위해 ‘사람’보다 우선적인 가치는 없다는 일념과 다수의 시민이 그에 공감하여 그 뜻을 모아 설립하게 된 재단으로서, 이번 기부금은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공무원의 솔선수범에 같은 공무원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온정의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