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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수료 및 졸업식 가져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4일 청소년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과후아카데미 수료 및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거리두기와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했으며 졸업장 및 수료증 수여, 소감 발표, 활동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했다.

 

 

방과후아카데미는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초등4~6학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방과후 학습지원, 전문제험활동, 학습프로그램, 생활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수료식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을 많이 못해 아쉽지만 방과후아카데미에서 멘토링 학습으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운 관장은 “수료하는 26명의 청소년과 졸업하는 14명의 청소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중학생이 되어서도 훌륭하게 성장해 나가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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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