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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태안소방서, 그림으로 재능 뽐낸 태안 실버들 소방안전 미술대회 단체상 영예

제1회 충남 어르신 소방안전 미술대회 단체상 영예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태안소방서는 충남소방본부가 주관한 제1회 충남 어르신 소방안전 미술대회에서 단체상을 수상했다.

 

 

2021년 제74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진행된 제1회 충남 어르신 소방안전 미술대회는 도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어르신 참여형 안전 문화행사이다.

 

 

심사 결과는 총 323점의 접수된 작품 중 우수작품 18점과 참가자가 가장 많은 단체에게 수여되는 특별상 2개 단체가 선정되었는데, 태안 관내 노유자시설인 효누림주야간보호센터가 19개의 작품을 접수하여 특별상을 수상했다.

 

 

효누림주야간보호센터 박상진 과장은“어르신들이 소방안전교육과 함께 화재 예방과 관련된 그림을 그리며 즐겁게 소방안전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계기였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상식 태안소방서장은“올해 처음으로 개최 된 어르신 미술대회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앞으로도 어르신분들이 소방안전에 대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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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일(목)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또다시 버스가 멈춰서 시민이 불편과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