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맑음동두천 -5.5℃
  • 구름많음강릉 1.1℃
  • 맑음서울 -5.8℃
  • 맑음대전 0.0℃
  • 구름많음대구 3.5℃
  • 구름많음울산 5.1℃
  • 맑음광주 2.7℃
  • 흐림부산 8.0℃
  • 맑음고창 0.5℃
  • 흐림제주 5.0℃
  • 맑음강화 -7.2℃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0.6℃
  • 구름많음강진군 2.4℃
  • 구름많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6.8℃
기상청 제공

뉴스

남원시, 농업생산기반 시책 기관 장관표창 수상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남원시는 안정적인 농업용수확보와 농업생산 기반시설 정비 확충으로 농업생산성 향상에 전력을 다하였고, 현대화 영농기반 구축으로 농업 경쟁력 제고 등 농업생산기반 조성사업에 기여한 공이 커 농림축산식품부 농업생산기반 시책 기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남원시는 2021년 약 400여억원의 농업생산기반시설 조성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농로 확포장ㆍ용배수로 현대화ㆍ수리시설 개보수ㆍ경지정리ㆍ저수지 시설 보강 등 사업을 추진하면서 노후된 수리시설 개 · 보수를 통해 재해 대비 및 안전영농 도모하였고,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와 가뭄대비 및 농업생산성 향상, 기계화 영농에 기여하였으며, 2020년 7월 28일 ~ 8월 11일 집중호우시 500mm가 넘는 폭우로 인하여 농업생산기반시설 797개소에 대하여 60억원의 피해를 입었고, 2020년 9월 ~ 현재까지 국ㆍ도비 등을 확보하여 1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응급 및 재해복구사업을 완료해 안정적인 영농 및 2차 피해방지에 적극 노력하였다.

 

 

또한, 집중호우시 농경지 상습 침수가 반복 발생하는 송동면 세전리 일원의 배수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세전지구 배수개선사업에 선정되어 104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지난해 서천지구 배수개선사업에 이어 2년 연속 배수개선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도 이루었다.

 

 

남원시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업생산기반 시책 기관 장관표창을 수상하였으며 “내년에도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밝혔다.
배너
배너

김민석 국무총리, “대한민국 인권보호 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정부 역량 총동원할 것”, 회의에 앞서 관계기관에 강력하게 당부
[아시아통신] 정부는 2월 5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색동원 사건 범정부 합동대응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30일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TF를 구성하도록 긴급지시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피해자 보호 및 구제▴재발방지책 마련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 지시로 즉각 TF가 구성된 후, 각 기관이 그간 추진해온 경과를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추진력 있게 이행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김 총리는 직접 회의에 참석하여 “그동안 정부나 지자체의 점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 원인을 찾아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앞으로는 사회적으로 취약한 분들이 거주하는 시설에서 어떠한 인권침해도 없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긴급지시에 따라 경찰청이 발족한 특별수사단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며, 수사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달라”고 지시하고, 복지부에 대해 “관계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