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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성주군, 2021년 경북환경상'우수상'수상 쾌거

‘경북 환경분야 독보적인 사업추진으로 높은 평가 받아’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성주군은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경북환경상 선정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 환경상'은 올해 1년동안 환경분야 정부합동평가 실적과 예산 확보 및 저탄소생활실천, 미세먼지 저감, 자원순환, 수질개선·오염예방 등 6개 지표에 대한 우수사례와 특수시책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하여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환경행정 서비스를 제공한 道내 우수 기관에 주는 표창이다.

 

 

성주군은 녹색제품구매, 탄소포인트제 참여가구 증가, 수소경제활성화 이행추진, 재활용품 분리수거량,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 등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으며, 2021년도 대상수상에 이어 2022년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이번 평가에서 지속가능한 환경개선사업으로 성주형 그린뉴딜 우리동네 우리점포 플랜테리어 조성, 친환경 확대를 통한 대기질 개선사업으로 전기·수소자동차 191대 보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지원 454대,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103대, 가정용저녹스보일러 설치 298대를 지원하였으며, 재활용품폐기물의 배출단계 분리·선별인력으로 재활용률 향상 및 대규모 공공일자리 확충 효과를 창출하는 재활용품 품질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업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영농폐비닐 수거보상금 지급대상자 범위 확대 제도개선 건의로 영농폐기물 처리에 관한 조례가 개정되는 등 영농폐비닐 처리 체계 개선하였으며, 현재 소각처리 되는 영농폐부직포를 재활용업체와 협업으로 제품생산 시험완료하여 영농폐부직포 처리방법을 획기적으로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기존소각처리 되는 보온덮개의 재질을 재활용 가능한 재질로 개선하는‘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참외 보온덮개 대체재 개발 빛 보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보적인 사업을 추진하여 경북환경상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작년에 대상수상에 이어 경북환경상 우수상 수상으로 우리군의 독보적인 환경정책의 우수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의 환경개선 정책을 통한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찾고 싶은 고향, 쾌적한 환경의 고장’으로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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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대한민국 인권보호 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정부 역량 총동원할 것”, 회의에 앞서 관계기관에 강력하게 당부
[아시아통신] 정부는 2월 5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색동원 사건 범정부 합동대응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30일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TF를 구성하도록 긴급지시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피해자 보호 및 구제▴재발방지책 마련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 지시로 즉각 TF가 구성된 후, 각 기관이 그간 추진해온 경과를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추진력 있게 이행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김 총리는 직접 회의에 참석하여 “그동안 정부나 지자체의 점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 원인을 찾아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앞으로는 사회적으로 취약한 분들이 거주하는 시설에서 어떠한 인권침해도 없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긴급지시에 따라 경찰청이 발족한 특별수사단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며, 수사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달라”고 지시하고, 복지부에 대해 “관계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