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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산광역시의회 손종학 부의장, 장애인단체 현장 방문

장애유형별 맞춤형 정책 추진을 위한 방안 모색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손종학 부의장이 27일, 28일 2일간 울산 관내 장애인단체 6개소와 장애인총연합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장애인단체 현장의 애로사항 및 현안을 듣고 장애인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향후 장애인 정책 수립 및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 단체들은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함께 소통하며 살아가기 위해 무엇보다 경험을 충분히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며 장애인 단체에 대한 지원방안 강화와 장애유형별 지원센터 설치 등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손종학 부의장은 “장애인 권익증진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장애인단체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장애인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복지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듣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울산시 장애인단체는 6개 단체로 한국신장장애인울산협회,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울산광역시협회,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한국농아인협회 울산협회, 울산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 협회가 있으며, 장애인총연합회는 6개 단체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장애인 인권 및 권리보장, 장애인 자립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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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대한민국 인권보호 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정부 역량 총동원할 것”, 회의에 앞서 관계기관에 강력하게 당부
[아시아통신] 정부는 2월 5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색동원 사건 범정부 합동대응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30일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TF를 구성하도록 긴급지시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피해자 보호 및 구제▴재발방지책 마련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 지시로 즉각 TF가 구성된 후, 각 기관이 그간 추진해온 경과를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추진력 있게 이행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김 총리는 직접 회의에 참석하여 “그동안 정부나 지자체의 점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 원인을 찾아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앞으로는 사회적으로 취약한 분들이 거주하는 시설에서 어떠한 인권침해도 없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긴급지시에 따라 경찰청이 발족한 특별수사단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며, 수사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달라”고 지시하고, 복지부에 대해 “관계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