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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한자리에

 

 

<판로 다양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 공감대 형성>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7일 시정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최웅기 사회적기업협의회장 등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판로 지원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대표들은 공무원과 관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전과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가 매년 증가하는 것에 대해 만족해하며, 공공구매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기업의 매출 증대로 이어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했다. 한편 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사람중심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해 사회적경제 통합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공간인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착공,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지원하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기능 강화, 창원형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을 위한 창업 공모전, 일자리 창출 등 재정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 증가하여 현재 창원시에는 413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성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는 올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쇼핑몰 「누비상회」 운영 △사회적경제 판매장터 개최 △사회적경제 크라우드 펀딩 등 다양한 판로를 지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판로는 매우 중요하다. 공공과 민간 모두에 판로를 다각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다(多) 가치 행복한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지역 내 건실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김홍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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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